무료 스타트업 피치덱 (IR 자료) 양식

투자자가 읽는 순서대로 구성한 13장짜리 시드 투자 IR 자료입니다. 문제, 시장 타이밍, 솔루션, 성장 지표, 시장, 수익 모델, 경쟁, 팀, 투자 요청까지 예시 회사로 채워 두었습니다.

구성

브루라인 단골이 다시 찾는 카페.

  • 개인 카페를 위한 주문·적립 소프트웨어입니다.

개인 카페는 출근 시간 주문 5건 중 1건을 놓칩니다

  • 오전 8~10시 대기 시간 8분 이상
  • 줄 서다 돌아가는 손님 때문에 카페당 연 ₩400만 손실
  • 프랜차이즈 앱은 전체의 92%인 개인 카페가 쓸 수 없음

왜 지금인가

  • 간편결제가 5년도 안 돼 모든 세대의 일상이 됨
  • 국내 카페 수 10만 곳 돌파, 2020년 이후 1.5배
  • 작은 카페에서도 미리 주문하는 것이 당연해짐

브루라인으로 단골은 미리 주문하고 다시 찾아옵니다

  • 손님에게는
  • QR 코드나 앱으로 주문·결제
  • 줄 서지 않고 바로 픽업
  • 8번 방문하면 음료 1잔 무료
  • 카페 사장님에게는
  • 카운터에서 실시간 주문 확인
  • 직원 추가 없이 적립·쿠폰 운영
  • 반나절이면 설치 완료, 월 ₩49,000

성장 지표: 카페 214곳, 분기 38% 성장

  • 214 유료 이용 카페
  • ₩5,500만 월 반복 매출(MRR)
  • 2.1% 월 이탈률

분기별 유료 이용 카페 수

    지금 바로 공략할 수 있는 ₩3,200억 시장

    • ₩12조 아시아 카페 소프트웨어 시장
    • ₩3,200억 국내 개인 카페 시장
    • ₩220억 3년 목표 매출

    카페 한 곳당 4개월이면 비용 회수

    • 과금 방식
    • 매장당 월 ₩49,000
    • 온라인 주문 금액의 1.5%
    • 카페당 평균 월 ₩62,000 결제
    • 단위 경제성
    • 고객 획득 비용(CAC): ₩24만
    • 매출 총이익률: 81%
    • 고객 생애 가치(LTV): ₩260만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 카페를 위해

    • 현재 대안
    • 프랜차이즈 앱: 대형 브랜드 전용
    • 배달앱: 중개 수수료·배달비 부담
    • 종이 쿠폰: 데이터가 남지 않음
    • 브루라인이 이기는 이유
    • 작은 카페도 부담 없는 정액 요금
    • 손님은 플랫폼이 아닌 카페의 단골로 남음
    • 사장님이 쓰던 휴대폰 그대로 사용

    카페를 운영해 보고 결제를 만들어 본 팀

    • 김서연 대표: 성수동에서 카페 3곳을 6년간 운영
    • 박준호 CTO: 대형 핀테크에서 간편결제 개발
    • 이하은 디자인 리드: 배달 유니콘 주문 앱 디자인 총괄

    투자 요청

    • 카페 1,000곳 달성을 위해 ₩20억 유치

    18개월간 자금 사용 계획

    • 45% 4개 도시 영업팀
    • 35% 제품·개발
    • 20% 마케팅·제휴

    감사합니다

    다른 템플릿

    • 월간 투자자 업데이트: 핵심 지표, 성과, 어려움, 런웨이, 구체적인 요청 사항으로 매달 투자자에게 현황을 공유합니다. 예시 월 포함.
    • 이사회 보고 자료: 하이라이트, 재무, KPI, 채용, 리스크, 이사회 의결 사항까지 이사들이 기대하는 순서로 정리한 스타트업 이사회 자료입니다. 예시 스타트업이 들어 있습니다.

    모든 템플릿